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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쾌락이라는 열매와 고통이라는 인간성멋진신세계에 관해서

What is the topic of 'Brave new world' in our society?

멋진 신세계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가?나는 오늘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멋진 신세계‘ 라는 책을 소개 하려고한다.멋진 신세계라는 책은 디스토피아(Dystopia) 즉 모든 사람들이 정부라는 하나의 지휘체제에휘둘리는 사회를 다루는 책이다.이 ‘멋진 신세계’라는 책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화두는 과연 무엇일까?이 책에서 존이 문명사회를 보고 실망을 했는데 야만인이 그것도 자신들 보다 열등한야만인이 문명인들을 보고 실망하고 슬퍼할 정도라면, 야만인들보다 못한 사회가 되어간다고 생각한다.야만인들은 쾌락이 아닌 자신의 노력으로 일군 결과로 행복해하지만,문명인들은 그저 노력, 고통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눈앞의 쾌락. 그것만을 원하고추구한다,우리 사회에도 눈앞의 것만 보고 멀리보지 못하여 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아마 이 책에 나온 문명인들처럼 눈앞의 쾌락만을 추구하다가 자멸할 것이다.허나 존처럼 그리고 야만인들처럼 노력, 인내로 자신들이 일구어온 열매를 수학하는 때의기쁨을 알고 그 열매가 열리기만을 기다리며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이사회의승자라고 말할수있다. 이들은 자신의 손으로 자신을 일구어가며 자신의 손으로 성공할것이다. 최종적으로 정리해보자면, 이 책은 쾌락이라는 당근은 언제나 좋지만 고통이라는 인간성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이런저런 사건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쾌락에 굴복한 사건이 꽤나많은 것 같다.결국 우리 사회도 이 책의 내용처럼, 이 책의 저자인 올덕스 허슬리가 약 100년전에예견한 쾌락에 의해 지배당하는 디스토피아가 되는 걸까? 우리사회도 결국 아이는 복제되며어려서부터 조건화가 되고 어려서부터 성에 대한 확립이 서지않고 그저 쾌락만 추구하며가족을 혐오할까?만약 그리된다면 나는 책에 나온 문명인처럼 쾌락에 휘둘리지 않고, 존처럼 차라리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고립을 택하겠다.

What is the topical of 'brave new world' in our society?What is the topic of conversation in our society by the cool new world?Today I would like to introduce a book called ‘The Wonderful New World’ to readers who read it. What is the topic of this wonderful new world in our society? In this book, John disappointed when he saw a civilized society, the barbarians are more inferior to civilized people. But barbarians are disappointed and sad by seeing civilized people, I think they are becoming a society worse than barbarians. The barbarians are happy with the results of their efforts, not with pleasure Civilians don't care about the effort, the pain, just want the pleasure in front That's all they want and they Seek it, There are many people in our society who commit crimes because they just see what they want, who, like the civilized people in this book, in pursuit of their own pleasure. But like John, and like barbarians, by the effort, by the patience of the efforts of the people, when they were studying the fruits of their work, Those who know joy, wait for the fruit to come, and do their best, are the true board members. You can say the winner. They will build themselves with their own hands and succeed with their own hands. To sum up, the book seems to say that the carrot of pleasure is always good, but that you need the humanity of pain. There are a lot of cases in the news these days, but many of them succumbed to pleasure. It seems like a lot. So our society, like the story of this book, was able to see the future of this book, this society, about 100 years ago. Is it going to be a dystopia dominated by the pleasure predicted? Our society eventually replicates children. It's conditioned from an early age, and there's no establishment of sexuality from an early age, it's just a pursuit of pleasure. Our craving will make us hate our family. If that were the case, I will refuse pleasure like John in the book than a civilized man. I will choose my lover who I truly love, and isolation from the brutal society.

Thank you for reading

최성현  picol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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