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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된 소수자프랑켄슈타인

괴물이란 사회에 일반적인 통념에 부합되지않는 상식이나 생김새,행동을 행하는 사람을 뜻한다고 볼때 다수에 반하는 소수자로도 볼수있다.

괴물과 만나게되었을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적대감을 띄게 된다. 그것은 자신이 모르는 미지에대한 두려움을 가지는 사람들의 본질적인 특성에 비롯한 것인데 이러한 두려움으로 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괴물들을 틀리다고 생각하며 탄압하게된다 이러한 상황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쭉 이어져 내려온 것인데 최근에도 한 연예인이 악플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는 사건이있었다 자신들의 생각에 맞지않는다고 무분별한 악플을 달고 괴롭혔다는 것에서 사람들에게 그 연예인은 괴물이었다고 볼 수 있다. 과거에는 괴물취급을 받던 레즈비언이나 게이같은 동성애자들이 아직도 많은 탄압과 차별을 받지만 점점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것등 전세계의 대다수가 평등과 인권문제를 중요시여기는 지금 현대사회는 과거처럼 더이상 괴물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할수없다.

이러한점에서 괴물을 만난다면 그 괴물의 목적을 파악할 필요가있다.

괴물은 무언가를 찝어서 지칭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세상에는 수만가지의 괴물이있고 괴물마다 목적이 모두다른데 자신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 괴물도있는가 하면 자신에게 해를 가할 괴물도있을 것이다. 해를 가하지않을 괴물에게는 당근을 주어 해를 가하지않는다면 나에게 이득이될수도있는것이고 당근을 주는 방법은 괴물이 원하는 목적을 이해해주기만 해도 괴물에게는 비록 작을지라도 달콤한 당근이될수있다. 반대로 해를 가할수있는 괴물은 일단 피하는게 최선이지만 피할수없는경우에는 2가지 방법이있다 하나는 그 괴물도 약간의 당근과 채찍으로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것과 괴물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전자는 결과가 확실치 못하고 힘들 수있지만 후자는 괴물이 사회에 위험하다는 점으로 다수를 설득시킬수있다면 다수의힘으로 소수인 괴물을 손쉽게 승리할 수 있다. 하지만 다수라는 이름으로 소수를 탄압할경우 좋지못한경우가 인류역사에는 상당히 많다 특히 나치에 유대인 학살은 다수가 소수를 탄압한 대표적인 사건인데 이러한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과연 그 괴물이 정말로 위험한가에대해 끊임없이 의심하는 정보에대한 비판적 태도가필요하다.

A monster is a minority that is opposed to many, given that it means a person who performs common sense, looks, and actions that do not conform to the conventional wisdom in society. When confronted with monsters, people generally become hostile. That includes the essential characteristics of people who have a fear of unknownness that they do not know, which leads them to suppress monsters that people think are different from their own. The situation has been going on since the past, and there have been recent incidents of an entertainer committing suicide because he could not stand the bad feeling. The celebrity was a monster in that he bullied them with reckless malicious comments because they didn't agree with him. Homosexuals such as lesbians and gays who used to be treated as monsters are still subject to a lot of oppression and discrimination, but the majority of the world, including increasingly speaking out to society, regards equality and human rights issues as they used to be, cannot suppress monsters indiscriminately anymore. In this respect, it is necessary to grasp the purpose of the monster. Because monsters do not refer to anything,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monsters in the world, and monsters that are different in purpose, and monsters that do not harm themselves, and monsters that do harm themselves. If a monster that does not harm me by giving me carrots, it can be good for me. The way to give carrots can be sweet carrots for monsters, even if they are small, even if they understand the purpose they want. Conversely, it is best to avoid monsters that can harm you, but there are two ways to avoid them. One is to make the monster on his side with some carrots and sticks and fight against the monster. The former can be uncertain and difficult, but the latter can easily beat a few monsters with a majority of force if they can be persuaded by the fact that they are dangerous to society. However, if we suppress the minority in the name of the majority, there are a lot of bad cases in human history, especially the Nazi genocide, which is a typical case of the majority suppressing the minority, we need a critical attitude toward information that constantly doubts whether the monster is really dangerous.

이원석  pinacleb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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