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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베스와 오셀로의 공통점

멕베스와 오셀로의 공통점은 분명히 속임수인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잘 속아넘어간다는 것이다.
나는 멕베스는 욕망으로 인해서 속아버렸고 오셀로는 한 여인을 너무 사랑했는데 배신당한 기분이 갑자기 들어서
그 한 순간의 감정으로 인해서 바보같은 짓을 한것같다. 그리고 멕베스와 오셀로는 둘 다 나쁜 사람들이 아니였다는 것이다.
옛말에 너무 착하면 사기 당한다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둘 다 너무 착해서 잘 속아넘어간 것도 있는 것 같다. 만약 나도
멕베스와 오셀로같은 상황이 온다면 정말 나도 그 순간을 못 참아내고 속아 넘어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멕베스에서는 마녀들이 멕베스를 속이고 오셀로에서는 이아고라는 악마가 오셀로를 속인다. 이것도 하나의 공통점이 아닌가 싶다.
마녀와 악마는 현실에서 존재하는 것들이 아닌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속아 넘어가면 안되는 것인데 이 둘 다 속아 넘어갔다는 것이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너무너무 안타까웠다. 조금만 더 침착하고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도 더해진 것 같다.

What Macbeth and Othello have in common is that they're so gullible even though they know it's clearly a trick.
I was deceived by desire, and Othello loved a woman so much that he suddenly felt betrayed.
That one moment of emotion seems to have done something stupid. And Macbeth and Othello were both not bad people.
As the old saying goes, "If you're too nice, you'll be cheated." It seems that some of them were so good that they were easily deceived. If I too
If things like Macbeth and Othello come, I think I can't stand the moment and fall for it.
And in Macbeth, witches deceive Macbeth, and in Othello, a demon named Iago deceives Othello. I think this is one thing in common.
Witches and demons do not exist in real life. So you shouldn't be fooled more and more, but you've both been fooled.
I felt so sad reading these books. He also seems to have added to his regret, "Wouldn't I have changed if I had thought about it more calmly and care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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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위영우  dnlduddn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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