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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 globalization make war more powerful?

Does globalization make war more powerful?
세계화란,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국가 간 교류가 증대하여 개인과 사회집단이 갈수록 하나의 세계 안에서 삶을 영위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 많은 나라들이 세계화가 되어가면서 서로의 기술을 배우고 많은 것을 서로 공유했다. 하지만 동시에 911 테러사건, 시리아 내전 등 많은 전쟁과 같은 나라 사이 간의 안좋은 일들이 일어났다. 세계화가 과연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 오히려 나라간의 사이를 더 멀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는건 아닐까?
세계화의 문제점으로는 신자유주의, 사회 내부에서의 빈부격차, 국가 간의 빈부격차, 노동조건의 악화, 문화다양성 상실 등이 있다. 또한 나라 사이 간의 많은 전쟁과 그 사이에 생겨난 많은 난민들의 문제도 생겨났다. 이를 책임지기 위한 방법을 찾기위한 방안도 찾아야 할 것이다. 즉 그 안의 투쟁은 계속 일어나고 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세계화는 새로운 개념의 갈등을 만들어낸 것이고, 전쟁을 일어키지 않는다고 보기엔 어렵다.


Globalization refers to the process in which individuals and social groups lead their lives in one world by increasing exchanges between countries in various areas of society, such as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As many countries became globalized, they learned each other's skills and shared many things with each other. At the same time, however, bad things happened between countries such as the 9/11 terrorist attacks and the Syrian civil war. Can globalization really be good? Rather, is it a factor that makes the country more distant?
The problems of globalization include neoliberalism, the gap between rich and poor within society, the gap between rich and poor between countries, the deterioration of labor conditions, and the loss of cultural diversity. There have also been many wars between countries and problems of many refugees that have arisen between them. We will also have to find ways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is That is to say, the struggle in there has been going on.
As a result, globalization has created a conflict of new concepts, and it is difficult to say that war does not take place.

홍수민  kdiva1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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