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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correctness

김춘추의 (꽃)에서는 화자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확인한다.꽃이라고 부르기전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꽃이라고 부른후에는 꽃이되었다. 정치적올바름을 얘기하는 (나)에서는 정치적올바름이 인종,종교등 에대해서 편견을 가지지않는다는 주장,운동이다.정치적올바름은 사회적약자에 대한 고려성을 뜻한다.그래서,혐오의 단어나 혐오의 뜻을 가지고있는 단어를 제거한다.예로는 chairman을 chairperson이라고 바꾼다.이로써 정치적올바름은 언어를 통해 편견을가진 혐오표현을 제거한다.(다)의 ㄱ 에서는 언어가 먼저 생기고 그다음 사고가 생기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이다.그래서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고 한다.언어가 마치 그대상에 대한 사고방식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그러므로 (가)와 (나)는 (다)의 ㄱ과 입장이 같다.

(라)에주어진 혼혈가정은 정치적올바름의 시선에서는 혼혈이라는 뜻은 인종을 다루기 때문에 혐오표현으로 볼 수있다.그래서 혼혈가정은 다문화가정으로 쓰는것이 더좋다.이 다문화가정은 문화가 다양하게 결합한다는 뜻을 함유하기 때문에 긍정적인뜻으로 단어를 쓸 수있다.서로다른인종이라는 표현보다는 서로다른문화를 조화 시킨다는 뜻이 더욱더 좋다.

정치적올바름은 단어에대한 부정적인 뜻을 제거하여 편견을 버리지만 언어만 바꾸고 그 개인의 사고방식까지는 바꿀수없는 한계를 가지고있다.


이채린  carrie91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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