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The interests of society사회의 이익

근대 이전 전통 사회의 도덕 체계는 행위자에 초점을 맞추어 도덕성을 판별하고 유덕한 행위자의 형성에 관심을 가졌다. 그 윤리를 A라고 해보자. 그리고 각자의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어떻게 다르건 모든 시민들이 반드시 행해야 하는 도덕적 요구 사항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도덕적 금지 사항들을 규적하는 최소한의 도덕 형태를 띠는 윤리를 B라고 하자. B에반해 A는 주관적 성격이 강해 행위의 유용한 지침이 되기에 불확실하였고, B는 어떤 행위가 정당하 행위이며, 그것이 왜 정당한가에 대한 논거 제시에만 몰두하여 도덕적 행위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행위를 유인하는 동기 부여에는 소홀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앎으로 인해 많은 학자들은 말과 행위 사이의 간극을 매우기 위해 A윤리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학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후자의 입장에서는 B윤리가 다원화된 현대 사회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자의 관점에서 볼 때 B윤리는 인간의 도덕적 삶이나 경험을 지나치게 단순화함으로써 의무 이외의 영역을 경시하게 되고 개인의 도덕적 창의성을 위축시킨다느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인간은 도덕적 선택 상황에 당면했을 때 딜레마에 봉착하여 고심하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옳은 길이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갖가지 유혹이나 외적, 내적 장애로 인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로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는 입장이다.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주어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시켜 사회는 그 개인의 이익에 간섭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그게 맞는 것일까? 물론 이 정책으로 잘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못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방치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내 생각은 이렇다. 자유를 주어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공동체 생활의 이익 또한 극대화 되야 할 것이다.
The moral system of pre - modern traditional society focused on the actors to determine morality and interested in the formation of virtuous actors. Let's call the ethics A. And let B be the ethic of the least moral form that rules out the moral requirements that every citizen must do, and the moral prohibitions that must never be done, regardless of their life and values. B Evan A was uncertain to be a useful guide to his behavior with a strong subjective nature, and B was motivated to practice the value of moral conduct by concentrating solely on the argument that an act is just and an act justified Motivation has been neglected. As a result of this awareness, many scholars have come up with a number of scholars who raise the need for A ethics in order to maximize the gap between words and deeds. In the latter case, however, it can be said that B ethics is suitable for modern society. From the viewpoint of the former, however, it is difficult to avoid criticizing B ethics by oversimplifying human moral life or experience, thereby neglecting areas other than duty and undermining individual moral creativity. Because human beings face a dilemma when faced with a moral selection situation, but knowing what is right as well, they often fail to act because of various temptations, extrinsic and internal disabilities.
Korea is an opportunity to maximize the interests of individuals with capitalism and give equal opportunity to all. By giving everyone the same opportunity to maximize the interests of the individual, society does not interfere with the interests of the individual. But is that right? Of course, some people will live well with this policy, but what about those who can not? Is it right to neglect the poor in order to maximize the interests of the individual? My thoughts are like this. Freedom should be given to maximize the interests of the individual and maximize the interests of the community.

이익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김태인  sixwal7543@gmail.com

<저작권자 © The Leaders Tribune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