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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vidual v.s. Society개인과 사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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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부터 사람들은 자신이 맞거나 틀린다고 생각하는 것을 판단하여 행동하는 자연법과 사회에서 지정하여 만든 실정법이 공존해왔다. 그러나 자연법은 개인마다 의견의 차이가 있다는 점이 있고, 실정법은 자신이 생각했을 때의 옳음이 무시 당하는 경우가 있다는 각각의 문제점이 있어서, 아직 두 법의 대치 상황의 결말은 나지 않았다. 이 두 법을 자세히 보면, 개인과 사회의 부등호를 가지고 하는 논쟁이라고 볼 수 있다.

개인과 사회는 모두 소중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이 있기에 사회가 성립되므로 개인이 소중하다는 것인지, 사회 유기체론 대로 사회가 하나의 사람과 같은 존재로 더 소중하다는 것인지에 대한 대립이다. 이것이 사상으로 퍼지면서 공화주의와 민주주의가 생겨난 것이다.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즉 이기심 등을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확실히 민주주의, 즉 개인이 더 소중하다는 것에 좋은 예가 있다. 북한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북한은 공산주의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어차피 똑같이 분배할 거 일 할 필요가 없음을 느끼고, 일을 안 한다. 당연히 개인이 소득이 없으니 나라의 경제도 안 돌아가고, 국가 총소득과 1인당 GDP가 낮게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 각각이 일을 하지 않으니까, 국가가 돌아가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사회라는 결과가 나올 수는 있다.

개인이 더 소중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야경 국가를 바라고, 자유주의를 통해 규제를 덜 받았으면 한다. 그리고 요즘에는 신자유주의 시대로 흘러 가길 바라고 그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 두 주장은 모두 이익만을 따지는 의미없는 논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들 만이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아니다. 헌혈과 진심 어린 기부등은 이익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개인 또는 사회의 우선을 이야기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From the past, natural laws and social norms have coexisted in which people judge what they think is right or wrong. However, natural laws have differences of opinion between individuals, and the actual laws have their own problems of being ignored when they think they are right, so far the outcome of the confrontation between the two laws. If you take a closer look at these two laws, it is an argument between individuals and society.
Individuals and societies are both precious. However, there is a conflict between the individual and the society being formed, and the society being more important as a person being like a person, just as the social organism is. This was the spread of ideas that resulted in republicanism and democracy. Adam Smith's invisible hand, or selfishness, can be described as an example. But there is certainly a good example of democracy, the individual being more important. North Korea is an example. North Korea is communism. Therefore, people feel that they don't have to do the same thing anyway. Without personal income, the nation's economy would not turn around, and the nation's gross national income and per capita GDP would be low. Each person does not work like this, and the state does not turn around. Therefore, there can be a result of the individual society.
Those who believe that an individual is more precious want a night watch country, and they want less regulation through liberalism. And these days, we hope and are doing so in the neo-liberalism era. Both of these arguments, however, are meaningless arguments that only count profit. It is not only the profit-seekers who live in this world. Donating blood and sincere donations do not seek benefits. Therefore, we do not always need to talk about personal or social superiority.

JOOYOUNG  joo00yo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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