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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of sympathyClassification of sympathy
공감 능력은 크게 감정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으로 분류된다.
감정적 공감 능력을 기초하여 도덕적 판단을 할 때, 감수성을 통해 비롯된 도덕적 감정을 통해 모든 상황에서 도덕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다음으로 인지적 공감능력에 의해 도덕적 판단을 할때에는 공감능력은 중요하나 객관성이 배제된다. 공감능력이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고통과 쾌락을 똑같이 느끼는 것을 일컫는다. 특정 상황에서 타인과 같은 감정을 느낄때가 있으며
이로 인해 타인과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타자와 공유하는 윤리적 법칙이 생겨난다는 것이 감정론자의 입장이다. 가령 배고플때 눈 앞에 음식이 있다면 분명 누구라도 먹고 싶어하고,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에서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아름답다고 느낀다. 이렇듯 감정론자는 동일한 감정인 공감이 존재하기에 타인과 나 사이에 보편적인 윤리가 세워질 수 있고
연대, 규칙, 존중이 활성화 된다고 주장하며 이로써 기존 윤리학을 지지하는 이성론자의 주장을 확고히 반박한다.
is largely classified into emotional and cognitive empathy.
When you make moral judgments based on your emotional empathy, you act morally in all situations through sensitivities. Next, empathy is important when making moral judgments by cognitive empathy, but objectivity is excluded.

Empathy refers to understanding other people's feelings and feeling their pain and pleasure alike. There are times when you feel like someone else in a certain situation.
Emotionalists say that this creates communication with others and creates ethical laws that share with others. For example, if there is food in front of your eyes when you are hungry, you want to eat someone, and you see beautiful flowers in a normal, healthy condition.
Everyone feels beautiful. So the same empathy, the same empathy, can create universal ethics between other people and me arguing that solidarity, rule and respect are activated, this firmly contradicts the argument of a rationalist who supports existing ethics.

하지만 공감 능력의 윤리적, 사회적 가치는 과장되었다. 감정론만으로 이성론을 완전히 배제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감정론의 핵심 개념인 공감에도 치명적 약점이 존재한다. 공감은 몇몇의 상황에서는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없다. 또한 감정론은 상대편 기분에 공감하려면 상대의 입장에 미리 서봐야 한다는 경험적인 한계가 작용한다. 이렇듯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상당수의 경험과 감정이 존재함에도 인간의 윤리는 공감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말은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However, the ethical and social values of empathy are exaggerated. Emotionalism alone cannot completely rule out rationalism.
Compassion, the core concept of emotional theory, also has fatal weaknesses. Compassion cannot be reasonably explained in some circumstances.
Emotionalism also has an empirical limitation that in order to empathize with the other side's feelings, one has to stand in the other's shoes. like this
It is impossible to say that even though there are many experiences and emotions that have not experienced, human ethics are achieved through empathy.

감정론에 따르면 아동 노동자의 상황을 보여주는 착취공장의 사진은 부당하고 불공평한 방법으로 노동력을 착취 당하는 이들의 고통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이로 부터 착취 해결을 위한 배려적 사고를 활성화 시킨다. 하지만 이성적인 판단에 중점을 둔다면 공감 능력이 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불매 운동과 공정무역 등은 사회를 위한 공감능력의 올바른 기여인 반면, 장기적 측면에서 아동의 생계 유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공감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Emotional theory has it that pictures of exploitation factories that show child laborers' situations show that they are suffering in unfair and unfair ways.
It creates empathy and activates thoughtful thinking to solve exploitation. But if you focus on rational judgment, your empathy is always It is not just positive. While boycotts and fair trade are the right contributions of empathy for society, it is the long-term problem of keeping children alive. By just Sympathy alone, is not enough to solve.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 킬링곡선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북극곰의 사진이 있다.
킬링곡선을 보면, 이산화 탄소가 증가할 수록 지구 온난화의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미래보다 현재에 더 공감 할 것이며 더해서 수치만으로는 공감 능력을 끌어내기 어렵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생존을 위협받는 동물의 사진을 봤을 때, 동정심을 통해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기에 공감이 발생할 것이다.
There is a killing curve that indicates that the concentration of carbon dioxide is constantly increasing and a picture of a polar bear that is threatened by global warming.
If you look at the killing curve, you realize that as carbon dioxide increases, the problem of global warming is getting worse. They will feel more sympathetic to the present than to the future, and it is difficult to elicit empathy from figures alone.
But when you see pictures of animals that are threatened by global warming, compassion will create empathy because it shows their seriousness.
따라서 감정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의 한 쪽으로 치우치거나 무조건적으로 공감능력에 의존하기 보다는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So instead of deviating to one side of emotional empathy and cognitive empathy or relying unconditionally on empathic abilities, it's through a combination of reason and emotion.
It is great to face the seriousness of the problem and actively solve it.

김나영  nayeong0690@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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