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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think about education?

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교육을 받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는 의무 교육으로 하여 무료로 수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교육이 과연 맞는 것일까'라는 의문점이 들 수 있다. 교육은 긍적적이라는 입장과 부정적이라는 입장으로 나뉜다. 사람들은 누구나 테어날때 백지의 상태로 태어난다. 지식은 교육으로부터 생겨난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학교를 만드는 것 보다 긴급한 것은 없다. 처음에는 부모님이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알려줄 것이고 지식의 문의 열어 줄 것이다. 다음 아이들은 학교에가서 지식을 키우게 될 것이다. 이에 반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앞과 뒤를 보지 못한다. 왜냐하면 교육받지 못하여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식이 많다고 하더라도 덕을 꺼내기는 쉽지 않겠지만 만약 교육 시스템이 덕을 세우고 철학을 가르치면, 우리는 좋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교육은 사회를 통합하는 동시에 개인의 능력에 따라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학교에서는 교육을 통하여 지식과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 그리고 사회적 공유릐 가치들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학교 교육은 사회적 지위와 직업을 얻는 기회의 발판이 되어가고 있다. 이것이 교육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Everyone in the world is educated. In Korea, we have free classes from elementary school to middle school. However, the question is, is this true? Education is divided into positive and negative. Everyone is born with blank paper when they are born. Knowledge springs from education. There is nothing more urgent than building schools when children are born. At first, parents will tell you what is right or wrong and open the door to knowledge. The next kids will go to school and build up their knowledge. On the other hand, those who do not learn are unable to see the front and the back. Because I know nothing because I am not educated. No matter how knowledgeable you may be, it may be hard to bring out benefits, but if the education system builds up and teaches philosophy, we can nurture people with good culture. Education also allows society to be united while at the same time being driven by individual capabilities. The school teaches knowledge, skills, and social shared values through education. Through this, school education is becoming a stepping stone to social status and career opportunities. This is where people think education is positive.
하지만 이에 반면 교육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루소의 에밀이라는 책에서는 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자연주의적 교육관이 나왔다. 자연주의적 교육관이란 교육을 인위적으로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교육하는 그런 교육관이다. 사람은 아무리 배우더라도 동물과 노예의 사지를 자르고 장애를 좋아하고 괴물들을 좋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르디웨라는 사람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지배적인 집단들 사이의 불공평한 권력 관계를 합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고안된 상징적인 시스템이라고 말하였다. 정부는 상속법과 같은 공식적이고 직접적인 제도적 기제를 통해 부, 권력, 지위의 상속을 통제하고자 한다. 그럴수록 자본이 소유자들은 은폐된 재생산 전략을 통해 상속을 가능케 하려고 애쓴다. 그 결과 자본은 ‘문화자본’ 이라는 형태를 띠고 은밀하게 유통된다. 오늘날 교육은 문화자본의 상속이 은밀하게 일어나는 주요통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제도가 개인의 선천적 능력만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교육을 통한 문화자본의 상속은 종종 은폐되고 통제를 받지 않게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사람들은 교육을 반대한다.

On the other hand, however, there are people who think negatively about education. Russo's book, Emil, suggests that there is no need for education. Naturalistic educators are those who voluntarily educate without making them artificially. No matter how much people learn, they cut off the limbs of animals and slaves, like obstacles, and like monsters. And a man named Buddyway said teaching in school is a symbolic system designed to legally accept unfair power relations among ruling groups. The government seeks to control the inheritance of wealth, power and status through formal and direct institutional mechanisms such as inheritance laws. The more so, the owners of capital try to make inheritance possible through hidden reproduction strategies. As a result, capital is secretly distributed in the form of 'cultural capital'. Today education is a major channel in which the inheritance of cultural capital takes place secretly. Nevertheless, the inheritance of cultural capital through education is often covered up and out of control, as the education system only seems to recognize one's natural abilities. For this reason I am opposed to this education.

정윤성  jungalex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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