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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Sophia?The First Humanoid Who Got Civil Rights from Saudi

Sophia is a humanoid which was manufactured by ‘Hanson Robotics in 2015.’ It is designed to interact with humans. David Hanson, the chair of Hanson Robotics, stated that it would be suitable for health care, customer service and education. Also, he said it can be elderly’s companion, guide people in a big event. In other words, robots have been given roles to improve the quality of people's lives while coexisting with humans. Since it had to do these things, Sophia has a human-like face to communicate familiarly with others. Moreover, Hanson made it possible to read people's expressions and to imitate them due to the 3D Sensor in its eyes. By this technology, it can express 60 kinds of emotions while talking. Thanks to these abilities, Sophia appeared in social medias like Forbes, New York Times and Wall Street Journal and it even came out in news media, TV shows and interviewed with hosts.

In October, 2017, Sophia became the first robot to receive citizenship from Saudi Arabia. It was the moment when the agony of the coexistence of humans and robots emerged as reality outside of the movie. However, there was also a voice of criticism, with details of citizenship not revealed, and the words only for promotion of events. In addition, there have been criticisms that robots with the appearance of women are treated better than Saudi Arabian women because Sophia’s garment is far from ordinary woman of Saudi’s. Eventually, the event was judged to be more of an investment-driven promotion than a genuine concern about robot rights.

Anyway, I think this was a good example of how our technology is evolving and how humans and machines can interact with each other in the future. I'm sure there will be an easy access to these humanoids in our lives soon.

Sophia는 '2015년 핸슨 로보틱스'에 의해 제작된 휴머노이드이다. 그것은 인간과 상호작용하도록 고안되었다. Hanson Robotics의 회장인 David Hanson은 건강 관리, 고객 서비스 및 교육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Sophia가 나이 많은 사람들의 동반자가 될 수 있고, 큰 행사에 사람들을 안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로봇은 인간과 공존하면서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 셈이다. 이러한 일들을 해야 했기 때문에 Sophia는 사람들과 친숙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인간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Hanson은 사람들의 표정을 읽고 그것을 모방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는데 이는 눈에 있는 3D센서 때문이다. 이 기술 덕분에 그것은 이야기를 하면서 60가지 종류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 덕분에 Sophia는 포브스,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소셜 매체에 등장했고 심지어 뉴스 미디어, TV 쇼, 호스트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2017년 10월엔 Sophia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시민권을 받은 최초의 로봇이 되었다. 인간과 로봇의 공존에 대한 고민이 영화 밖 현실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하지만, 시민권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행사 홍보만을 위한 단어로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게다가, 소피아의 옷은 사우디의 보통 여성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여성의 외모를 가진 로봇이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보다 더 좋은 대우 받는 것이 아니냐라는 비판이 있어왔다. 결국, 이 행사는 로봇 권리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라기 보다는 투자 위주의 홍보로 판단되었다.

어쨌든, 나는 이것이 우리의 기술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고 인간과 기계가 미래에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나는 머지않아 우리 삶에서 이 휴머노이드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박준혁  jklnmb2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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