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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a Happy Life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우리에게는 기억자아와 경험자아가 있다. 기억자아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사건들과 그에 따른 결과만 기억을 하는 자아이고 경험자아는 그 일이 있기까지의 세세한 과정들까지 생각하는 자아이다.

We have memory and experience. Memory is the self that only remembers big events in our lives and the consequences of them, and experience itself considers the details of the process until that happens.

기억자아와 경험자아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예가 하나 있다. 주사를 맞는다고 가정해 보았을 때, 처음만 아프게 맞는 경우와 서서히 아프게 맞는 경우 두가지가 있다. 이 때 고통의 총량은 전자가 더 적다. 하지만 기억자아는 처음의 인상깊었던 고통 때문에 첫번째 경우를 더 아팠다고 느낀다. 반대로 경험자아는 고통의 총량을 느끼고 두번째 경우가 더 아팠다고 생각한다. 이 두 자아 사이의 혼동은 우리 누구나 갖고 있는 인지적 착각이다.

There is one example to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a memory and an experience. Assuming you get an injection, there are two cases: the first one getting sick and the first one getting sick slowly. The total amount of suffering at this time is less electrons. But the memory child feels the first case was more painful because of the first impressive pain. On the contrary, the experienced feel the total amount of pain and the second case is more painful. The confusion between the two is a cognitive illusion that we all have.

우리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는 이 두 자아를 통해 설명 가능하다. 사회는 인상 깊은 일, 커다란 사건, 또는 어떤 사건의 결과만 기억하고 취급한다. 이것은 기억자아에 맞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억자아에 의존해서는 행복해 질 수 없다. 우리는 보편적으로 기억자아에 의존해 좋지 않은 결과들에 얽매여 우리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 하지만 결과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과정들 사이 행복했던 경험들을 생각하고 존중하는 게 행복해질 수 있는 보다 명확한 방법일 것이다.

How we can live a happy life is explained through these two selves. Society only remembers and treats the consequences of an impressive thing, a big event, or an event. This is a behavior suited to the memory. But you can't be happy to rely on your memory. We generally feel that our lives are not happy because we rely on memory and are bound by poor results. But thinking and respecting the happy experiences between the processes, rather than relying on the results alone, would be a clearer way to be happy.


따라서 우리는 지나침, 모자람도 아닌 중용의 탁월함을 강조해야 한다. 기억자아는 극단적인 상상이고, 경험자아도 지나치게 이용할 시 독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과하거나 부족함이 없이 떳떳하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상태인 중용에 이르러야 한다는 것이다. 중용의 자세로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삶의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신을 위한 삶을 행복하게 누릴 수 있을 것이다.

Therefore, we must emphasize the excellence of the medium, not excessive or insufficient. Memory is extreme imagination, and experience can be poison if overused. Therefore, it should reach Jung-yong, who is not overly excessive or lacking, who is right and not biased. Only when we live in a neutral attitude will we realize what true happiness is and enjoy life for ourselves happily.

이시연  trishals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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