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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bout a cup of hot Green tea?- benefits , cultures and history of green tea.

How about drinking a cup of tea in this chilly weather? Nowadays people are more familiar drinking coffee than Korean traditional tea. So, through this article, I am going to introduce Korean famous traditional tea “green tea” in more details.

Green tea, one of the most representative teas in Korea, is divided by two different methods of making tea leaves. First is the method of steaming tea leaves, and the other is by stir frying. In Korea, we mostly use the latter method. We collect young first leaves in early May, second one in June, and the third one in August.

The nutrients and contents differ depending on when the leaves were collected. Normally, green tea contains a lot of amino nitrogen, and less tannin and caffeine. It's opposite from the black tea. Green tea also good for health. It contains a lot of vitamin C, so it helps releasing stress, prevents atherosclerosis and cancer. Normally, it is easier for vitamin C to get destroyed when its heated, but the vitamin in green tea is protected by oxidase which prevents vitamins to disappear. Also, Korean traditional culture called “dado” was developed due to increased awareness of teas. It tries to grasp the beauty of the room where people drink tea, pots, and cups. Additionally, Korean cultures sees politeness as an essential part of aesthetic, so even when we drink a cup of tea, we need to do it politely. We have been doing this since ancient Korea.

As discussed, green tea influenced Korean culture greatly. So why don't we try a cup of

green tea?

요즘 쌀쌀한 날씨 때문에 따듯한 차 한잔이 마시고 싶지 않은가? 요즈음 한국사람들은 녹차 보다는 커피나 음료를 더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전통 차인 녹차 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 할 것이다.

대표적인 차중 하나인 녹차는 따라서 녹차는 증기를 사용하는 증제차와 볶아서 만든 볶음차로 나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볶는 방법을 선택한다.녹차는 채취 시기에 따라서도 종류가 분류된다. 즉 1번차라고 해서 차잎이 어린 5월경에 채취한 차와 2번차라고 해서 6월경에 채취하는 차, 그리고 8월경에 채취하는 3번차 등이 있다. 이들은 채취 시기에 따라서 성분에 차이가 생긴다. 일반적으로 녹차용의 품종은 질소아미노산 함량이 많으며, 타닌(tannin)·카페인(caffeine)·가용분이 적지만 홍차의 경우에는 이와 반대이다. 또한 녹차는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녹차 속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라든가 동맥경화의 예방·치료작용, 발암억제작용 등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열을 가하면 대부분 파괴되기 쉬운데, 녹차의 경우에는 뜨거운 물을 부어도 파괴되지 않도록 차잎을 제조할 때 비타민 C를 파괴시키는 산화효소를 파괴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차의 확산에 따라 다도문화가 발전하게 되었다.다실의 분위기, 다구의 아름다움, 차를 끓이는 여러 가지 일 등에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이를 다도정신이라고 한다. 또한 동방예의 지국으로서 예의를 중시했던 우리 나라는 다례라는 것도 존재한다. 다례는 차를 마실 때의 예의범절, 즉 차에서 행사하는 예이다. 다실에서 차를 마실 때나 일반 가정에서 손님에게 차를 대접할 때 혹은 어떤 의식에 차를 사용할 때는 그 분위기에 어울리는 예의가 필요한데, 이때에 행해지는 모든 범절을 다례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려시대 이후부터 궁중의 여러 의식이 있을 때 다례가 행해졌다.

이렇게 녹차는 우리나라의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녹차를 커피대신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김노연  kimalice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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