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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Tea, How to enjoy the royal flavor

Black Tea, How to enjoy the royal flavor

나현아

Black tea, known as ‘Red Tea' in Asian countries, is quite similar but different with Green tea.

Both are not that different in terms of the growing process. But the process of determining taste is different. Green tea has a light and clear flavor while black tea has a unique and special flavor. People around the world enjoy black tea by adding honey, fresh cream, lemon, brandy or sugar. When you add milk, it’s called a “milk tea”. In Russia, adding jam is another way to enjoy the tea.

Black tea is not quite popular in Korea than coffee or green tea. Koreans prefer simple coffee or green tea bags. But if you study a little more about black tea, it is not that difficult. It is quite rare to see black tea in South Korea, especially in individual owned coffee shops. You can probably find the most famous kind of black teas in large franchised coffee shops. But you can also easily enjoy black tea at home.

Most of teas are known to have more caffeine than coffee. But the components of tea are also known to reduce caffeine. Therefore, tea is more recommended than coffee for starters. The nutrients of black tea are half of that in green tea, and decrease the absorption of calcium, so black tea is not recommended before or after meals.

Here are some tips when enjoying black tea at home. There are specific steps to follow, especially in Europe which the amount of water is quite different than in South Korea. One tea bag requires 100cc of water and need to be dip in water for three to five minutes but that may cause bitterness in the taste. For Koreans, it is recommended that you use 200cc of water and dip it for shorter time. The more you enjoy, the more you will get used to the flavor. Later, you will find your own ways of making the perfect cup of tea. Also, you can add milk if you like soft texture.

동양에서는 홍차(Red Tea)라고 알려진 사실상 흑차(Black Tea)는 녹차(Green Tea)와 꽤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기르는 과정은 같다. 하지만 깔끔한 맛을 내는 녹차와 특별한 맛을 내는 홍차는 만드는 과정에서 다르다. 전세계 곳곳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홍차를 즐기는데, , 생크림, 레몬, 브랜디(과일주의 일종) 혹은 설탕을 넣기도 한다. 우유를 넣으면 밀크티(Milk Tea)라는 이름이 붙고, 러시아에서는 잼을 곁들여서 홍차를 즐기기도 한다.

한국에서 홍차의 입지는 커피나 녹차보다 낮다. 한국인들은 상대적으로 즐기기에 쉬운 커피나 녹차의 티백을 선호한다. 하지만 더 잘 알게 된다면, 홍차는 생각보다 어렵거나 구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홍차를 마시기가 상당히 어렵고, 개인이 하는 커피숍에서는 더욱 그렇다. 대게 큰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에 간다면 유명한 종류의 몇 개를 접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집에서도 홍차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종류의 차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차의 성분은 카페인을 억제하기 때문에 초심자에게는 커피보다는 차를 추천하는 바이다. 홍차의 영양소는 녹차의 반이고, 칼슘의 흡수를 저하시키기 때문에 식전이나 식후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집에서 홍차 티백을 즐기기 위한 하나의 팁은 상자나 티백에 적혀있는 방법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적혀있는 티백들은 대게 유럽이나 생산지에 맞혀져 있기 때문에 수질이 그곳들과 다른 한국의 물로는 같은 맛을 즐기기 어렵다. 티백들은 보통 한 개에 100cc를 요구하며 3분에서 5분간을 우리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신맛이나 떫은맛을 맛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0cc의 물과 더 적은 시간이 더 알맞다. 더 많이 마시게 될수록 홍차의 맛에 더 익숙해질 것이고, 그럼 후에는 개인에게 알맞은 각자의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욱 부드러운 맛을 원한다면 우유를 넣는 것을 추천한다.

나현아  jokerz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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