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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600-year-old legend, Biblioteca AlexandriaThe Antecedents of Modern Library and Museum

The first library in history is known as the Babylonian Nippur library. But the most famous library in history is the Alexandria Library, built by Alexander III in Alexandria, Egypt. At that time, the Alexandria Library was more than just a collection and preservation of books. It was a sort of scholarship hall that gathered scholars of various scholars who were contemporaries. The various relics here are made up of artifacts that were conquered by the conquering king Alexandros during the conquest war. One of the interesting legends is Gordius' knot story. The knot lover conquered Asia and Alexander the Great used the knife to untie the knot.
The Museum's English-language museum also originated here. Of course, at the time when the value of the book was tremendous, it was open, but only the library scholars and nobles were able to read the book.
It has a great significance in its contribution to the fostering of scholars who influenced the world.

The Alexandria Library was conceived by Alexander III in the invitation of Aristotle, and Ptolemy I was begun to construct and was completed around 309-246 BC. The Alexandria Library was praised for collecting all the world's knowledge because it was one of the largest in its time. In fact, the rulers of the past have collected books, regardless of means and methods, making 700,000 books, .
At this time, the great men were interested in astronomy. I think that what happens in the sky affects the earth. Eratosthenes calculated the length of the earth through a distance of about 925 km from Sienna, about 925 km from Alexandria, where she measured the length of the earth, knowing that the bottom of the well was sunny, It was calculated as 46 million KM, but it was actually 400,000 KM. The error is due to the fact that the distance between Siena and Alexandros is not straight, not the ellipse on the Earth.

Aristarchus discovered for the first time that the earth revolved around the sun. Hipparchus divinities and comets have classified more than 1000 stellar brightness. Sosie Genes calculated the solar power. Hiro Phillose discovers that the brain controls our bodies and finds the brain and manufactures the medicine. And already the people of this time knew that the earth was rounded because they knew that the height of the polarity was different in each region. It was also famous as Cleopatra's research institute. In addition, many scholars have left at least hundreds of years of advanced knowledge.
The reason why this library has become famous is considered to be enough. So how did this library end?It can only be guessed through traces and scattered documents, and is usually thought to be a fire or a war.
As the first library, the library, which collects the world's cultural heritage comprehensively, inspired many countries to build libraries around the world. It is also a place of great significance for contributing to the training of scholars who are the first museum and still have an impact on the world.

역사상 최초의 도서관은 바빌로니아의 니푸르(Nippur) 도서관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역사상 가장 유명한 도서관은 알렉산드로스 3세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세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다. 당시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단순히 도서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 이상으로, 당대를 주름잡던 각종 학문의 학자들을 모아 연구하는 일종의 학문의 전당에 가까웠다. 이곳의 각종 유물들은 정복왕 알렉산드로스가 정복전쟁을 하며 약탈한 유물들로 구성되어있다. 재미있는 전설 중 하나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이야기이다. 매듭을 푸는자가 아시아를 정복하는데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칼을 이용해 매듭을 풀었다.

박물관의 영어인 뮤지엄의 기원도 이 곳에서 나왔다. 물론 책의 가치가 엄청났던 당시 치고는 개방적이었다지만 책을 열람 가능했던 건 도서관 소속 학자들과 귀족들뿐이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유로 알렉산드로스 3세가 구상하고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건설을 시작하여 BC 309~246년 즈음에 완성되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당대 최대 규모를 자랑해서 세계의 모든 지식을 모았다고 극찬을 받았는데, 실제로도 역대 지배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책을 수집했고 이로 인해 당시로써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의 수집량인 70만 권의 도서를 수집하게 된다.

이때 위인들은 천문학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지상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우물 바닥이 해에 비춘 것을 보고 가장 높이 뜰 때가 90도라는 것을 알고 지구의 길이를 측정한 알렉산드리아에서 약 925km 떨어진 시에네와의 거리를 통해 지구의 길이를 계산했다. 46만여 KM라고 계산했는데 실제로 40KM 정도였다. 오차는 지구의 타원이 아닌 구 가정, 시에네와 알렉산드로스의 거리가 일직선이 아니기에 생겼다.

아리스타르코스가 최초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것을 발견해냈다. 히파르코스 신성과 혜성 1000개 넘는 항성 밝기를 분류했다. 소시제네스는 태양력을 계산했다. 히로피로스는 뇌가 우리 신체를 조종한다는 것을 발견해서 뇌를 발견해서 약을 제조했다. 그리고 이미 이 당시 사람들은 지역마다 북극성의 높이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기에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이곳은 클레오파트라의 연구기관으로도 유명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학자들이 남긴 최소 몇백 년 이상은 앞선 지식들도 셀 수 없이 많았다고 한다.

이 도서관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언급된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그렇다면 이 도서관은 어떻게 소멸하게 된 것일까?

흔적과 뿔뿔이 흩어진 문서를 통해 추측만 가능하며 주로 화재 또는 전쟁으로 추측되고 있다.

최초의 도서관으로서 전 세계 문화유산을 종합적으로 수집했던 이 도서관은 전 세계에 도서관을 건립하려는 국가에 많은 영감을 주기도 했다. 또한 최초의 박물관이자 지금까지도 세계에 영향력을 주는 학자들의 양성에 기여했다는 엄청난 의의가 있는 곳이다.

곽민경  longhair0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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