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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aganda and the Real Freedompassive, and active freedom

Propaganda is information that is not objective and is used to influence public and further an agenda, often by presenting fact selectively to encourage particular perceptions. It is often be presented by government, but social media and even groups or individuals can produce it. Propaganda was used to manipulate public in the 19c, but it became to be produced to control public’s emotions as the time pass by.

선전은 객관적이지 않고 대중을 조작하며, 더 나아가 의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사용되는 정보이다. 또한, 선전은 특정한 선택을 하도록 만들기 위해 선택적인 사실이나 거짓을 이용한다. 이는 대부분 정부의 의사결정에서 국민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소셜 미디어나 집단, 심지어 개인까지도 선동을 통한 의사 왜곡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선전은 19세기 대중을 조작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현대 사회로 접어들면서, 대중의 감정을 조작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다.

As such social medias like Internet, smart phone develops, the use of propaganda, which was limited in political actions, starts to spread out wildly throughout the social media.

Therefore, the awareness of individual freedom and rights are being distorted by the propaganda. This has also stimulated the passive freedom enjoyed by individuals, and as a result, such an irrational work like women smoke to save their freedom and rights happened. This phenomenon was highlighted in the German society of the nineteenth century. At that time, German society was suffering from the economic downturn and the aftermath of the World War 1, and the propaganda of the Nazis was the same as the rain in the drought. Based on this propaganda, the Nazis develop fascism, totalitarianism, and Aryan supremacy, leading to World War II, the most devastating war in human history.

인터넷과 같은 사회적 매체, 스마트 폰이 발전함에 따라 정치 활동에만 제한되었던 선전이 소셜 미디어 전반에 확산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선전으로 인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에 대한 의식이 왜곡되고 있다. 이는 개인이 누리고 있는 소극적 자유를 자극하기도 하면서, 결과적으로 여성들이 선전에 빠져 담배를 통해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신장하려는 비이성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나치가 지배하였던 19세기의 독일 사회에서 부각된다. 당시 독일 사회는 경기 침체와 제 1차 세계 대전 패전으로 인한 막대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이러한 독일 국민들에게 나치의 선전은 가뭄의 단비와 같았다. 나치는 이러한 선전을 바탕으로, 파시즘과 전체주의, 그리고 아리아인 우월주의등을 발전시키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제2차 세계대전을 초래한다.

This propaganda is like VR (Virtual Reality) put on the people in an isolated country like North Korea. North Korean believes that Kim Jong Eun, the head of the current administration, is a religion, doctrine, or god, and is receptive to the propaganda that Kim Jong Eun walked on the sea when he was young. For them, the disastrous and lagging North Korean society is hidden, and only the shining brilliant light of the selectively accommodated North Korean society is seen. They have no freedom. Because the propaganda that encroached upon them says that only fabricated light is the REAL FREEDOM.

이러한 선전은 북한과 같은 고립된 나라에서, 국민들에게 씌워 놓은 VR(가상현실 체험기기)와 같다. 북한은 현 정권의 수장인 김정은을 하나의 종교, 교리, 또는 신이라고 믿고 있으며, 김정은이 어릴 때 바다를 뛰어놀았다는 선전에 수용적이다. 그들에게는 참혹하고 뒤떨어진 북한 사회는 가려지며, 선택적으로 수용된 북한 사회의 날조된 찬란한 빛만이 보일 뿐이다. 그들에게는 자유가 없다. 그들에게서 잠식한 선전은 날조된 빛만이 자유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신민석  poi829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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