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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In, Deduction According to Derivation Method of HypothesisOn Aristotle and Plato's deduction problem

The ancient philosophers Aristotle and Plato are regarded as influential philosophers in modern times. Through them, in ancient Greece, philosophy, rhetoric, and science have developed in a variety of fields, which has become the basis for the prosperity of recent society. However, Karl Popper's 'Open Society and its Enemies' suggests that there are major problems in their way to derive their thinking and general theories.

고대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은 비단 당시대 뿐만 아닌 현대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그들을 통해, 고대 그리스에서는 철학, 수사학, 그리고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이는 시간이 지난 지금의 번영에 밑거름이 되었다. 그러나,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에서는 그들의 사고 방식과 일반적 이론을 도출해내는 방법에 큰 문제점이 있다고 시사한다.

There are two broad categories of general theory and methodology of inquiry: deduction and induction. Deduction is a scientific reasoning method that moves from the existing general principles to individual cases. It has the purpose of acquiring new knowledge by searching and verifying the set hypothesis. On the other hand, induction is a way of thinking that deduces general principles through individual cases. It has the purpose of expanding the hypothesis, that is, knowledge through certain types of data. It is deduction that adds specific fact in common hypothesis to make another hypothesis. And induction means to derive a hypothesis with some kinds of specific facts.

일반적인 이론이나 탐구를 시도하는 방법론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 연역과 귀납이다. 연역은 기존의 일반 원리로부터 개별적인 사례들로 나아가는 과학적 추론 방법으로, 설정한 가설을 탐구, 검증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획득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귀납은 개별 사례들을 통해 일반 원리를 추론하는 사고방식으로, 일정한 유형의 자료들을 통해 가설, 즉 지식을 확장하려는 목적을 지닌다. ‘사람은 죽는다’ 라는 일반적 원리에 ‘나는 사람이다’라는 구체적 사실을 추가, ‘나는 죽는다’라는 원리를 추론하는 것이 연역적 추론이며, ‘사람은 죽는다’, ‘파충류는 죽는다‘, ’영장류는 죽는다‘........ 등과 같은 여러 가지의 사례를 통해 ’모든 동물은 죽는다‘라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귀납인 것이다.

In this way of induction and deduction Karl Popper presents the errors in Aristotle and Thales' deduction argument. The deductive argument should be presented together with a concrete example and a reliable basis to add probabilities to the set hypothesis. This is because the probabilities of the hypothesis are more likely to be raised if such evidence or case is prepared. However, Aristotle's four-volume novel, Plato's Idearon, does not have any evidence or evidence to support the argument. In this situation, if arguments are set as social ideas, even new knowledge based on solid evidence does not allow any room for intervention, so it has limitations to explain the individual and special phenomena of things. Also, by emphasizing the universality of human reason, it is impossible to grasp the specificity of individual and social meaning.

이러한 귀납과 연역의 추론 방식에서 칼 포퍼는 아리스토텔레스와 탈레스의 연역 논증에서의 오류를 제시한다. 연역 논증은 설정한 가설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개연성을 추가하는 신뢰성 있는 근거가 같이 제시되어야 한다. 이러한 근거나 사례가 마련되어야 가설의 검증에서의 개연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이나, 플라톤의 이데아론은 논증을 뒷받침할 사례나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논증이 사회적 상념으로 자리잡게 된다면, 확고한 증거를 근거로한 새로운 지식조차 개입할 여지를 주지 않음으러써, 사물의 개별적, 특수적인 현상을 설명하기 어려운 한계를 갖는다. 또한, 인간 이성의 보편성을 강조하므로서 개인적, 사회적 의미의 특수성을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신민석  poi829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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