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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qual penalty system, the income - based system.

Nokia's vice president paid about 130 million won because of the speeding. This is because Finland is executing income-based penalty system. Except for Finland, many other North European countries are executing this system. However, I disagree with this system.

핀란드의 Nokia의 부회장은 속도 위반으로 벌금 약 1억 3천만원을 물었다. 이는 핀란드에서 소득 차등 벌금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웨덴 말고 많은 북유럽 국가들이 이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제도에 반대한다.

Before thinking about whether the one is rich or poor, he or she is just a human. Equivalent law should be applied to all people. Look at the one man, one vote system. Penalty should be like this. So income-based penalty system is unequal.

그 사람이 부유한지 가난한지 생각하기 전에, 그는 그저 사람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동등한 법이 주어져야 한다. 선거에서 시행되는 1인 1표제를 보라.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재산의 양에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 에게는 단 한표만이 주어진다. 벌금도 이와 마찬가지여야 한다. 소득에 따라 벌금의 양을 조절하는 것은 불평등하다.

In conclusion, I disagree with the income-based penalty system. In the term of equality, we can see that it is not equal.

결론적으로 나는 소득 차등 벌금제에 반대한다. 평등의 관점에서 볼 때 이는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홍기  0708ch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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