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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priate technology

Appropriate technology

Appropriate technology began with the term "intermediate technology" created by E. F Schumacher (1911-1977), an economist of the 1960s. At the time, Schumacher argued that medium-scale technology was necessary for appropriate development to be achieved, in the face of concerns about the polarization of developed countries and the third world. I prefer the term 'proper technology' because the term 'intermediate' implies a step in the mid-term or it can give the impression that it is inferior to advanced technology. After that, the term "proper technology" was used more than "intermediate technology".

Sustainable technical solutions are 'adequate technology' in consideration of the culture, society, economy, environment, etc. in which those who need help are needed in the areas that are alienated from the benefits of science and technology.Examples of suitable technologies include life-straw, Q-drum, and Soccket ball.

Life Straw reduces the risk of waterborne disease by automatically filtering out microbes when using this straw with contaminated water. The Q-drum is a round donut-shaped drum that was developed to help women and children who walk a few kilometers over a heavy water basin every day. Soccket Ball, when played with a ball during the day, converts the kinetic energy into electrical energy and stores it. If you play with the ball for 15 minutes, you can produce electricity that can last up to 3 hours.

Optimal technology is an ecological technology that consumes minimal resources in the process of producing and using it, and it is a tool that can solve the technological and economic gap between the developed and the less developed countries in the most desirable way. If understanding of appropriate technology and technology development become more active, humanity will be able to live happier.

적 정 기 술

적정기술이란 1960년대 경제학자 슈마허(E.F Schumacher, 1911~1977)가 만들어낸 ‘중간기술(intermediate technology)'이라는 용어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슈마허는 선진국과 제3세계의 빈부양극화문제에 대해 고민한던 중 올바른 개발이 달성되기 위해서는 중간규모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중간(intermediate)'이라는 용어가 미단성의 단계를 의미하거나 첨단기술보다 열등하다는 느낌을 줄수 있다고 생각해서 ‘적정기술‘이라는 용어를 선호하였다. 이후에는 중간기술 보다는 적정기술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과학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된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놓여있는 문화, 사회, 경제, 환경등을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기술적 해결책이 ‘적정기술’이다.

적정기술의 대표적인 사례로 라이프 스트로우, 큐드럼, 소켓볼등이 있다.

라이프 스트로우(Life Straw)는 오염된 물을 이 빨대를 이용할 경우 미생물을 걸러주는 작업을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수인성질병의 위험이 줄어들었다. 큐드럼(Q-drum)은 매일 무거운 물동이를 지고 수 킬로미터를 걸어다니는 여성들과 아이들을 돕기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동그란 도넛모양의 드럼통이다. 소켓볼(Soccket Ball)은 낮에 공을 가지고 놀게되면 공 속의 센서가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저장을 하게된다. 이 공을 15분만 가지고 놀면 3시간을 쓸수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적정기술은 그것을 생산하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자원을 소비하는 생태적인 기술이자, 후진국과 선진국 사이의 기술적, 경제적 격차를 가장 바람직한 방식으로 해결할수있는 도구이다. 적정기술에 대한 이해와 기술개발이 더 활발해 진다면 인류가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될 것이다.

안태준  neojun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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