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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fine dust concentration today?

On March 22nd, 2017, Korea has been recorded for the 2nd largest dusty country in the world. It is a terrible situation that korea has become far serious than Beijing’s. Korea ranked 5th in the last 5 years as the world's largest dust producing country.

Analysts say that in 2060, the early deaths will be the highest among the OECD countries.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s in Seoul has risen to 119 micrograms per cubic millimeter.

It's 4 times higher than usual, and the directions of wind change and we don't know how much dusts will come from China and we don't know if they make certain chemical reactions as they move.

Fine dusts are small dusts which travel through the air

Unlike yellow dust caused by natural phenomena, they are very dangerous to human health.

Its diameter is lesser than 10um so it can’t be filtered by the nasal or mucose membrane so it invades deep into the lung and blood which is lesser than 2.5um.

It is designated as a first-class carcinogen by IARC of WHO.

The related disorders are allergic rhinitis, heart diseases pulmonary disorders, conjunctivitis, atopic dermatitis alopecia, cerebrovascular accidents, arteriosclerosis, nerve disorders, brain infarct etc.

The dust from China is main cause of Korean air pollution.

In China, the energy reliance on coal is 70% because of increased coal use.

In winter smog occurs frequently and by the west wind or north west wind.

Smog from China with Korean air pollution materials are mixed and concentrated.

According to the data by the Ministry of enviroment, yellow dust and smog from China effect Korean air pollution as followed by

sulfur oxides 29.7%

ultrafine dust 32~60%

fine dust 30~50%

pb 30% (lead)

Cd 50% Cadmium

As 40% Arsenic

So we need a solution by the governments and, all the people must participate in cleaning our precious air.

2017년 3월22일, 초미세먼지 세계 2위를 기록한 날이다. 미세먼지 도시 뻬이징을 뛰어넘는 놀라운 상황이다. 대한민국은 지난 5년 간 초미세먼지 증가폭 세계 1위였는데 2060년에는 이로 인한 조기 사망자도 OECD 국가 중 최고가 될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19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습니다.

평소보다 4배나 높은 수치이며 바람 방향만 해도 자주 바뀌는데다 중국에서 먼지가 얼마나 배출될지도 모르고, 또 미세먼지들이 이동하면서 어떤 화학반응을 할지, 예측하는 게 현재 기술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 떠도는 작은 먼지인데 자연현상으로 발생하는 황사와 달리 미세먼지는 자동차나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이 섞여 인체에 미치는 위해성이 높습니다.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m)에 불과해 몸의 필터 역할을 하는 코털이나 점막에서도 걸러지지 않고 몸으로 들어가는데 특히 지름이 2.5㎛ 이하인 초미세먼지(PM2.5)는 인체 내 폐 깊은 곳이나 혈액으로까지 침투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알려진 연관 질환은 알러지비염, 심장질환, 폐질환, 결막염, 아토피피부염, 탈모, 뇌졸중, 경동맥협착증, 신경계 교란, 뇌경색 등이 지금까지 연구로 밝혀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기오염의 주범인 중국은 석탄 의존도가 70%가량(중국통계연보, 2011)이다. 석탄연료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스모그가 자주 발생하게 되며 이것이 서풍 또는 북서풍 계열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게 되는데 중국 발 스모그는 우리나라에서 배출된 오염물질과 함께 혼합ㆍ축적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 환경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온 황사, 스모그가 우리나라 대기오염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다.

* 황산화물 29.7% * 초미세먼지 32-60% * 미세먼지 30-50% * 납 30% * 카드뮴 50% * 비소 40% (미세먼지와 중금속오염도는 황사가 같이 발생했을 때의 비율임)

하루 종일 먼지를 뒤집어 쓴 공기를 호흡하며 우리의 암담한 미래에 두려움이 느껴진다. 문득 예전에 봤던 ‘설국 열차’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열차 한 칸에 있던 나무와 꽃들로 가득 찬 온실의 그 모습이 우리의 숨통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최원우  willioo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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