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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mpresssing Exhibition, 'Davinci Codex 'Da Vinci's traces

At former seoul station, culture station seoul 284, I visited the 'Davinci Codex' which is displayed until 4/16. There were remade works of Leonardo da Vinci, made up of modern works of art.

The theme, "Codex" refers to approxiamately 30,000 records that da Vinci has created for 37 years. The exhibition was a significant reminder of how influential Leonardo da Vinci was on the entire history of art, engineering, science, and music. Also Thanks to this opportunity, When I visited Seoul Station, I was impressed with the fact that the building was preserved without being torn down because it remnant of Japanese imperialism.

As I entered the building after ticketing, flowers slid up and down from the ceiling. The work was called the " shylight ", which reflects Da Vinci's thoughts that nature was the greatest teacher of all. Along with Yangbangeon's music, the harmony simultaneously gives us sense comfort and beauty.

What I had been waiting for the most, 'Last Supper' was overwhelming in terms of scale and color. It was good that taking photos was allowed and I couldn't bear talking about the beauty of color and the realistic description. Above all, I think it was a very valuable exhibition for children who study not only art but also science. I would like to encourage people to visit this exhibition because I could enjoy art and science through experience rather than simply just looking the exhibits. Also, it seemed nice to preserve the cultural treasures of Seoul 284 and exhibit the works of art in it with elaborate arrangement. Although the exhibition is already over, it is recommended that you visit it once there is another one.


옛날 서울역이었던, 복합 문화공간 문화역 서울 284에서 4월 16일 까지 전시되는 ‘다빈치 코덱스전’에 다녀왔다. 다빈치 코덱스전은 우리가 잘 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주요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번 전시 주제인 ‘코덱스’란 다빈치가 37년간 남긴 3만장 가량의 방대한 기록물을 일컫는데 이번 전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미술, 공학, 과학, 음악등 예술 전 분야에 걸쳐 후세에 어떤 큰 영향을 미쳤는지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또 이번기회로 옛 서울 역사를 가보니 일제 잔존물이라고 해서 무조건 철거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보존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티켓팅을 마치고 들어서자 천장에서 꽃들이 나풀 거리면서 오르락 내리락했다.

드리프트의 ‘shylight’라는 작품으로 꽃이 빛의 강약에 따라 피고지고 하는데 자연이란 무엇인가 라는 가장 기본적인 물음에서 자연을 가장 위대한 스승이라고 생각했던 다빈치의 신념을 반영한 작품이라고 한다.

거기에 양방언의 음악이 작품과 어우려져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

가장 기대했던 ‘최후의 만찬’은 규모와 색채면에서 압도적이였다.

사진촬영도 가능해서 좋았고 색감의 아름다움과 사실적 묘사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무엇보다 예술뿐만이 아니라 과학분야가 결합된 작품들이 많아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전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닌 체험을 통해서 예술과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수 있다는 것도 이 전시의 큰 장점이기에 더욱 관람을 권하고 싶다.

또한 구 서울역 문화역서울 284의 문화재를 보존하고 훼손되지 않게 작품을 전시한 꼼꼼하고 세심한 전시동선도 참 좋아보였다. 다빈치코덱스 작품뿐만 아니라 문화역서울의 내부공간을 관람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전시회이다. 이미 전시가 끝났지만 다음에도 이런 전시가 생긴다면 한번 꼭 가보는 것을 권장한다.

임기범  qja7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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