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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finally Owns Harman International for the Blue OceanThe Biggest M&A deal as Samsung bets $8M on Automotive Electronic Market

SAMSUNG, the biggest conglomerate of Korea, announced that the process for the M&A with HARMAN, an 'Automotive Electronics' enterprise, has been completed.

The South Korean electronics giant officially announced that the process for M&A (Merger and Acquisition) deal with an american Automotive Electronic enterprise Harman International has been finished. Samsung will pay $8 billion and offer $112 in cash for each Harman share.

Harman International, located in Conneticut, is an 'Automotive Electronics' firm which manufactures in-vehicle infotainment, car audio, telematic technology(a wireless internet access service in automobile) and many other technologies. Harman leads in this industry as it owns the most maket share in automotive electronics section, especially in infotainment.

The strategy of Samsung is to combine their own display and semiconductor technologies with the cosmopolitantly recognized skills and experiences of Harman, which could contain the best competitiveness with 'All-star' abillities. Samsung is planning to focus on the Connected Car, a car that is equipped with wireless Internet access allowing drivers to use Internet, Navigation, Music streaming, SNS, automatic remote control and many other services.

Samsung is expecting the automotive electronics market to be worth more than $100 billion by 2025 and the connected car businiess to be the core of it.

Many experts evaluates this 'Samsung-Harman' Mega deal as a 'Winning Move' for Samsung as it seemed necessary for Samsung to find a blue ocean. Their main business, smartphones, seemed to decline in many markets including the U.S. and Canada. Also, the terrible occasions of the Galaxy Note 7 and the growth of Chinese rivals including Huawei lowered the grade of Samsung recently. Therefore, the vice-CEO Lee Jae Yong and the executive staff members of Samsung seeked for a new maker where Samsung could climb up which became the automotive electronics maket. Then, Samsung established its new Department for this market and made a deal with the worldwide leader, Harman, last November. Many economists estimates that these efforts of Samsung allowed the company to reduce its gap with the competitors of the industry such as Google, Apple, Baidu, and LG.

In addition, it is predicted that this deal will act as a 'Game Changer' for Samsung. The value of the conglomerate has been decreasing due to many factors. The eruptions of Galaxy Note 7 lowered their sales result. Also, the vice-CEO Lee was imprisoned due to the 2016 South Korean Political Scandal of President Park Geun-hye, also known as 'Park Geun-hye-Choi Soon-sil Gate', as Lee was found to be implicated in the bribery. This even made Samsung to demolish its control tower Future Strategy Office The stock price declined rapidly. However, by finding a new market with a huge ability, it seems that the value of share will climb up as the anticipation of customers on Samsung and Automotive Electronics maket will assist it.

Harman International will be managed by their present CEO Paliwal as Samsung is planning to have Harman's management to be independent from the executives of Samsung. The oversee sales, brands, executive staff members, and their plans will be maintained.

한국의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미국의 자동차 전장사업 기업 하만 인터네셔널과의 M&A 계약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해 공식적으로 인수합병이 되었음을 밝혔다. 인수 총액은 80억달러(약 9조4000억원)으로 삼성은 각 주마다 112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코네티컷 주에 본사를 위치한 하만 인터네셔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자동차 전장사업 전문 기업으로,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와 텔레마틱 기술(자동차 내 무선 인터넷 사용 서비스), 자동차 내 오디오 등의 서비스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하만은 이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1등을 달리고 있는 회사이다.

삼성의 전략은 그동안 키워온 삼성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술에 하만의 세계적으로 분야에서 인정받은 능력, 경험 등을 합쳐 ‘올스타’팀을 만들어 이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하겠다는 것이다. 삼성과 하만은 차량 내에서 IT기술과 자동차 기술을 접목해 차량 내에서 무선 인터넷이 가능해 SNS, 음악 스트리밍, 내비게이션, 원격 제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커넥티드 카’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자동차 전장사업의 가치가 2025년까지 1000억 달러까지 상승하며 그 중심에는 커넥티드 카 사업이 자리잡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많은 전문가들은 삼성과 하만의 ‘메가딜‘을 블루오션을 불가피하게 찾아야만 했던 삼성의 승부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삼성의 주력사업인 스마트폰 사업은 미국, 캐나다 등의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 7의 낮은 결과와 화베이 등 중국기업들의 성장은 삼성이 저조한 성과를 내도록 하였다. 따라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의 임직원들은 삼성의 새로운 시장을 찾으러 나섰고, 그러한 과정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을 찾았다. 이후,

삼성은 전장사업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부서를 창설하였으며 지난 11월에는 분야 내에서 세계적인 기업인 하만과 M&A 계약을 체결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삼성의 노력들이 이미 시작을 한 구글, 애플, 바이두, LG 등의 경쟁자들과의 거리를 좁혀냈다고 경제학자들은 평가하였다.

또한, 이번 계약은 삼성에게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을 거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가치는 최근 다양한 요인에 의해 줄어들고 있다. 갤럭시 노트 7의 폭발 및 판매 중단은 실적을 좋지 않게 하였다. 또, 최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사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뇌물에 연루된 이재용 회장이 구속되었다. 이 일은 삼성의 싱크탱크인 미래전략실의 폐지로 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요인에 따라 삼성의 주가는 하락을 하였다. 하지만, 삼성이 엄청난 기술을 소유한 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삼성의 자동차 전장사업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하도록 도울 것이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삼성의 소유가 된 하만 인터네셔널은 삼성이 하만의 경영을 삼성 임직원 등으로부터 독립적으로 하기로 계획을 하면서 현재 CEO인 팔리왈이 계속해서 이끌 것이다. 하만의 해외시장, 브랜드, 임직원, 앞으로의 계획 등은 유지될 것이다.

전건희  danielj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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