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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in Korea-Hangi, the greatest paper

The paper made in Korea is called Hangi that is made with mulberry tree of Korea.

Mulberry tree of Korea is outstanding fibroid material, so it is good for conservation. Because of this characteristic of Hangi, many old historical documents are still available to read. One of the most oldest letterpress printing in Korea was able to perserve well for long time because of great Hangi in Korea.

Compare Hangi to Japan's paper, the way to make paper is different.

In Korea, we make paper by floating in water, back and front, side by side so the ink spread's less than Japan's and so Korea's paper Hangi is better for preservation. Commonly, Hangi can absorb the ink regularly, also the dryness of paper is high so it is good at control the moist.

Also, development of craft using Hangi developed.

There are various ways to make piece like twisting paper, glueing many layers together, design the piece's front with Hangi. Also the important part in Hangi craft is the use colored Hangi with traditional dye. Basic color is blue, red, white, blak, yellow.

The Hangi craft is widely used in everyday life such as color box, a gift box which is a container for storing the colored yarn. Like this, Hangi is used

in many documents and also it is widely used in many aspects of our life.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종이는 한지라고 하는데 주 원료가 원산지 한국의 닥나무 이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닥나무는 다른곳의 나무보다 섬유질이 뛰어나 보존성이 높다. 이 때문에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오래전에 기록된 역사서들이 많이 남아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활자 인쇄본

무구정광 대다라니경도 우리나라에 있는데 이것이 보존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의 뛰어난 한지 덕분 이었다.우리나라의 한지와 일본의 종이를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에서 종이를 만들때 앞,뒤 좌우, 대각선으로 종이를 뜨는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먹이 번지는 정도가 그러한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 일본의 것보다 덜하고 보존성도 높다.대개 한지는 화지나 선지에 비하여 완만하게 먹이 스며들고 고르게 흡수되기보다는 섬유질에 따라 다소 불규칙하게 흡수된다. 또한 수분 조절 능력을 알아보면 단위 면적당 부피가 큰 전통 한지가 건조율이 높게 나와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한지를 이용한 공예도 매우 발달하였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종이를 꼬아 만든 지승 공예, 종이 낱장을 여러 겹 붙이거나 종이를 이겨 골격을 만드는 지호 공예 그리고 다양한 문양의 색지로 기물의 전면을 장식하는 전지공예, 색지 공예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한지공예의 중요한 부분인 색지 공예는 한지를 전통 염료로 염색한 색지를 사용한다. 주로 청, 적, 백, 흑, 황의 오색이 기본이다. 색실 상자, 오색 실을 보관하는 용기인 예물함, 예단함, 쪽두리, 반짇고리 등의 일상생활에 많이 이용되는 유물이 주를 이룬다. 이렇게 한지는 우리나라의 기록물에 유용히 사용할 뿐만아니라 생활전반에 모두 사용되고 있다.

김노연  kimalice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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